
본 도봉교회는 1959년 2월 15일 YMCA에서 지원용 목사가 중심이 되어 설립
(당시에는 임마누엘교회이며, 기독교 한국루터회의 장자교회이며, 초대교회임)되었으며,
1962년 7월 예관동으로 이전하여 지원상 목사가 시무하였다.
1975년 4월에는 예관동에서 이곳 방학동으로 이전하였으며,
1992년 11월 29일 12대 담임목사인 김은섭목사가 취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도봉교회는 "사랑이 있는 교회, 사랑을 행하는 교회"라는 표어 속에서
사랑이 메말라 가는 현대인에게 믿음과 소망을 주며
세상을 섬김으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라는 작은 교회이다.
한국 기독교에서는 짧은 역사지만, 본 도봉교회에서 목회를 하셨거나,
목회/직분교육을 받으신 많은 분들은 본 교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한국 기독교에서도 존경과 신망을 받는 분들이 많다.
도봉교회에서 앞으로도 한국기독교계를 이끌어갈 덕망있는 목회자, 직분자 양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아울러 참 교회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