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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서 전도사, 준목으로 목회를 하시던 이효 준목님께서 지난 9월 20일 드디어 목사 안수 를 받으셨습니다.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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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예배 전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많은 집사님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목사 안수식 예배가 준비되어졌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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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께서 자발적인 봉사를 많이 해주셨는데, 평소 이효 준목님께서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신 것에 대한 보답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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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단 목회자이신

엄현섭 총회장님, 한영복 목사님, 박성완 목사님, 곽원상 목사님, 김철환 목사님, 안신광 목사님, 강일구 목사님

등등 많은 목회자 분들께서 축하의 자리를 참석해 주셨습니다

(일일이 다 열거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은 안수받기 전 마지막(?) 이효 준목님과 사모님의 사진입니다.

김옥선 사모님께서도 매우 아름다운 모습으로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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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일 대 예배와 마찬가지로 촛불 점화로 시작되었습니다.

 

입장찬송

기도

성서봉독

시편교독

복음서 봉독

성가대의 찬양

엄현섭 총회장님의 설교 (주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찬송 

 

이 순서를 마치고 안수식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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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님 이하 모든 목사님께서

안수식을 거행해 주셨고,

중앙교회를 담임하시는

한영복 목사님께서는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효 목사님의 떨리는 첫 성찬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이 성찬식의 모습은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효 목사님은 축하받으실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효 목사님을 선택하신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 진 것도 축하받을 일입니다.

가족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봉교회 성도님들 역시 축하받아 마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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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옥수동 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박성완 목사님의 권면의 말씀 입니다.

 

[자기 성장을 위해 힘쓰는 목사님이 되십시오.

행동하는 설교자가 되십시오.]

 

이 후

 

교회를 위한 기도

평화의 인사

축도

퇴장찬송

 

으로

 

안수식 예배를 마치게 됩니다.

 

 

다음은 오늘 안수식으로 정신 없으셨을 이효 목사님을 붙들고 시도한 인터뷰 내용입니다.

 

장찬홍(이하 장) :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랜 고생과 수고 끝에 목사님이 되셨는데,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이효 목사님(이하 이) : 소감이라기 보다는 먼저 책임감을 더욱 많이 느끼게 됩니다.

 

장 : 앞으로 목회자로써의 비전을 간략히 말씀해 주신다면?

이 : 아까 권면해 주신 말씀대로

      공부하는 목회자,

      기도하는 목회자,

      실천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 : 목회를 처음 결심하신 것은 언제이고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

이 : 고등학교 2학년 정도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두려움도 많았고, 비록 많은 길을 돌아 온 듯하지만,

      하나님께서 돈의 욕심을 버리게 하시고 다른 길을 막아주셔서

      결국 이 길을 걷게 된 듯 합니다.

 

장 : 함께 나눌 기도제목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이 : 아까 말씀드린 비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훌륭한 목사가 되도록,

      도봉교회 부목사로서 잘섬기는 자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바쁘신 가운데 인터뷰가 진행되어 많은 것을 여쭤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찬양의 샘 방송이나, 다른 기회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여쭤봐야 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김은섭 목사님께 축하와 권면의 말씀을 부탁드렸습니다.

이 말씀을 끝으로 안수식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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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 목사가 걸어가기로 한 길은

 분명 힘들고,

 어려운 길 임이 틀림 없습니다.

 마치 마라톤과 같이 달리고,

 잘 견디어 나가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기에

 본인의 경건 생활에도

 더욱 최선을 다 하는 목회자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매우 바쁘고 분주한 가운데에도 친절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은섭 목사님,

 이효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 내용중 축사, 권면의 말씀, 인터뷰 내용 등은 편집자가 요약정리한 내용이므로

 실제 말씀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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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루터교회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